설립 연도: 1968년: 당시 한인 150여명/ 공식통계 468명(1971) 한인회의 역활: 한인들의 친목과 화합, 권익옹호, 한국 및 호주 사회 및 정부에 대해 대표성 현 한인회관 : 2000년 입주
호주 한인 이민의 역사
1) 1890년대 호주선교사들의 활동 2) 6.25 직후 호주 군인들과 결혼한 한인 여성 (1957년 첫 시민권자) 3) 1962년 부터 공식이민통계 시작: 고급기술인력들의 이민 시작. 선박기술자, 헬기조정사. 지질학자, 콜롬보계획의공무원, 보석디자이너, 태권도 4) 1972년도 이후 월남 현지제대 군인 및 기술인력이 이주 파라구아이. 이란, 파퓨아뉴기니. 인도네시아, 서독 등 제 3국에서 재이민 : 이민자들의 돈을 모아 정치권에 영주권 로비 시도 (호주한인들의 진취성을 반영하는 특징) 1976년 1차 사면령 5) 1980년: 2차 사면령 및 기술이민자의 입국 6) 1988년 이후: 투자이민 제도 도입, 유학생 확대 7) 1995년 이후: 사업이민제도 도입(457), 뉴질랜드 시민권자의 호주 이민 8) 2000년 이후: 호주에서 교육받은 젊은 기술인력들의 기술이민 확대. 조기유학의 메카로 부상, Working Holiday 비자 및 영어연수 및 일반 유학생 증가. 9) 2010년 이후: 호주달러의 강세로 인적교류가 축소되고 있음.
한인숫자 (현재: 150,000명으로 추산: 한국정부 공식통계 132,000 2010 년 말) 시드니 지역 100,000명, 멜번 2만, 브리스베인 및 골드코스트 2만, 퍼스 7-8000명, 애들레이드 5-6000명, 캔버라 3-4000명, 타스마니아 1500명 (유학생 30,000여명, working holiday visa 40.000여명 포함) 밀집 주거 지역: City, Campsie. Belmore, Strathfield, Eastwood, Ryde, Chastwood, Hornsby, Parramatta. 관광객: 1988년 이후 급증, 2006년을 25만명을 피크로 현재 20만명선 경제활동: 자영업: 식품. 식당. 청소용역, 타일, 용접, 페인팅, 건설 전문직 확대: 변호사, 회계사 병원, 이민컨설팅, 약국, 학자 대규모사업: 부동산업( 골프장)및 관광, 레저산업에 진출. 현재 시의원: 2명/ 1명 시장 역임(2010년 선거에 8명이 도전한바 있음) 2-3세들 전문직 종사자들의 호주 사회 진출에 큰 기대를 갖고 있음 종교 활동, 교회 200여 개로 추산, 예술 활동, 시드니 한인사회 자체내의 문학, 미술, 음악, 연극 및 대중 연예인 활동이 고국과 연계해서활발해 지고 있음. 특히 2011년 한호수교 50주년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다양한 문화교류가 있음. 현재: 신라금관등 금속예술품전시중. K-pop공연, 나가수 공연, 2011년 한국의 날(한인회주최), 그외 많은 전통 무용 및 음악공연. 한호간 무역 (한국은 수출 4위, NSW 2위) 산업적인 보완관계로 확대전망. 교역량: 수출 66억불, 수입 270억불(2010년 기준) 주요 수출품: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석유제품, 인쇄용지등 주요 수입품: 석탄, 철광, 알루미늄, 육류 등 조만간 한호간 FTA 비준예상 (2010년 5차 회의) 한국과의 인적 교류 확대 필요: 한인의 이민 확대가 시드니 한인사회의 장래에 직결된 주된 과제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