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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소개

호주 한인 동포사회 (간략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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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인회 작성일16-04-09 09:25
조회1,9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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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시드니 한인회
www.koreanet.org.au  sydney@koreanet.org.au
Phone) 02) 9798 8800: Fax) 02) 9798 0011
Address: 82 Brighton Ave. Corydon Park NSW 2133
 
 
설립 연도: 1968년: 당시 한인 150여명/ 공식통계 468명(1971)
현 한인회: 30대 한인회 (2015, 8- 2017, 7: 임기 2년)
                현 백승국회장 , 부회장 및 20명의 운영위원진
                매년 6-7월 정기총회, 10월  한국의 날, 국경일 행사.
                한인회의 역활: 한인들의 친목과 화합, 권익옹호,
                한국 및 호주 사회 및 정부에 대해 대표성
                현 한인회관 : 2000년 입주
 
30대 한인회의 운영 방향 
 
한인경제 활성화(통계 자료 확보 및 필요한 조사 실시, 경제활성화 특위 운영, 멥버쉽 카드 2 차 활동 강화, 주류사회및 타 민족관계 강화)
한호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한인사회 위상의 재정립 (코리아 가든 및 한인회관 건립을 추진, 호주 주류사회 및 타 민족협회들과의 관계 확대,
한국의 참정권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안내 및 독려, 유권자 연대 특위의 활동 강화, 차세대 전략적 육성 방안)
여성 노인 및 청소년을 위한 관심확대(기존 Help Desk 의 활동 확대, 여성 및 장년들을 위한 취업정보 제공 및 교육,
노인단체들을 위한 협력체 구성, 예방 차원에서의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 다른 기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Referral System 강화) 
밝고 명랑한 한인사회 지향, 한인사회 각 단체와의 유대 강화( 단체장들 회의 정례화, 한인회 소속 Wind Orchestra 공연 및 한인사회 문화행사 지원,
한국의 날등의 행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강화, 한인회 소속 한국전통 취타 군악대 구성 지원)
                       
호주 한인 이민의 역사 
 
   1) 1890년대 호주선교사들의 활동
   2) 6.25 직후 호주 군인들과 결혼한 한인 여성 (1957년 첫 시민권자)
   3) 1962년 부터 공식이민통계 시작: 고급기술인력들의 이민 시작.
      선박기술자, 헬기조정사. 지질학자, 콜롬보계획의공무원, 보석디자이너, 태권도    
   4) 1972년도 이후 월남 현지제대 군인 및 기술인력이 이주
      파라구아이. 이란, 파퓨아뉴기니. 인도네시아, 서독 등 제 3국에서 재이민 :
      이민자들의 돈을 모아 정치권에 영주권 로비 시도
      (호주한인들의 진취성을 반영하는 특징) 1976년 1차 사면령
   5) 1980년:  2차 사면령 및 기술이민자의 입국
   6) 1988년 이후: 투자이민 제도 도입, 유학생 확대
   7) 1995년 이후: 사업이민제도 도입(457), 뉴질랜드 시민권자의 호주 이민
   8) 2000년 이후: 호주에서 교육받은 젊은 기술인력들의 기술이민 확대.
       조기유학의 메카로 부상, Working Holiday 비자 및 영어연수 및 일반 유학생 증가.
   9) 2010년 이후: 호주달러의 강세로 인적교류가 축소되고 있음.
 
    [호주한인50년사] (672쪽: 2008년)
    [호주와 한국, 120년의 역사] ( 133쪽, 2009년), 화보집
 
 
시드니 한인 사회 현황 
 
한인숫자 (현재: 150,000명으로 추산: 한국정부 공식통계 132,000 2010 년 말) 시드니 지역 100,000명, 멜번 2만, 브리스베인 및 골드코스트 2만,
퍼스 7-8000명, 애들레이드 5-6000명, 캔버라 3-4000명, 타스마니아 1500명 (유학생 30,000여명, working holiday visa 40.000여명 포함)
밀집 주거 지역: City, Campsie. Belmore, Strathfield, Eastwood, Ryde, Chastwood, Hornsby, Parramatta.
관광객: 1988년 이후 급증, 2006년을 25만명을 피크로 현재 20만명선
경제활동: 자영업: 식품. 식당. 청소용역, 타일, 용접, 페인팅, 건설
          전문직 확대: 변호사, 회계사 병원, 이민컨설팅, 약국, 학자          
          대규모사업: 부동산업( 골프장)및 관광, 레저산업에 진출.       
현재 시의원: 2명/ 1명 시장 역임(2010년 선거에 8명이 도전한바 있음)
2-3세들 전문직 종사자들의 호주 사회 진출에 큰 기대를 갖고 있음 
종교 활동, 교회 200여 개로 추산,
예술 활동, 시드니 한인사회 자체내의 문학, 미술, 음악, 연극 및 대중 연예인 활동이 고국과 연계해서활발해 지고 있음.
특히 2011년 한호수교 50주년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다양한 문화교류가 있음. 현재: 신라금관등 금속예술품전시중.  K-pop공연, 나가수 공연,
2011년 한국의 날(한인회주최), 그외 많은 전통 무용 및 음악공연.
한호간 무역 (한국은 수출 4위, NSW 2위) 산업적인 보완관계로 확대전망. 교역량: 수출 66억불, 수입 270억불(2010년 기준)
주요 수출품: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석유제품, 인쇄용지등
주요 수입품: 석탄, 철광, 알루미늄, 육류 등
조만간 한호간 FTA 비준예상 (2010년 5차 회의)
한국과의 인적 교류 확대 필요: 한인의 이민 확대가 시드니 한인사회의 장래에 직결된 주된 과제로 부상,
 
Phone) 02) 9798 8800: Fax) 02) 9798 0011
Address: 82 Brighton Ave. Corydon Park NSW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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